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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카드 발급은행인 농협 창녕군 성낙문 지부장이 18일 창녕군을 방문해 ‘제1호 그린카드’를 김충식 창녕군수에게 전달했다.
환경부와 제휴 출시된 『그린카드』는 가정내 전기․수도․가스 사용량 절감 시 연간 최대 7만포인트까지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에서 친환경 물품을 구입할 경우 최대 5%가 에코머니로 적립된다.
카드사용 실적에 따라 국내 전 가맹점에서 최대 0.8% 적립은 물론, 가장 많이 이용한 2개 업종은 최대 4% 추가 적립되며, 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시 최대 20%까지, 전국 각 지자체와 공공기관 산하 휴양림 등 공공시설 무료입장 또는 최대 50%까지 할인이 가능하다.
그린카드는 NH농협, 경남, 우리, 하나SK, IBK기업, 대구, 부산, KB국민은행 영업점과 그린카드 전용 홈페이지 (www.greencard.or.kr)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