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관광 어플리케이션 개발 및 시 대표홈페이지 모바일 웹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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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최근 스마트폰 이용자수가 1500만명을 돌파하는 것을 감안하고 사이버 공간을 통한 지역홍보 강화와 대표 홈페이지를 찾는 네티즌들의 정보접근 편리성을 제공하고자 모바일 웹 및 문화관광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서비스한다.
안동시에 따르면 최첨단기능을 보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시간과 공간에 제약 없이 자유롭게 정보검색과 웹서핑을 하는 등 이용자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는 스마트폰이 생활 속에 깊숙이 자리 잡게 되면서 스마폰 이용자들의 정보접근 기회를 폭넓게 제공하고자 모바일 서비스를 강화했다.
이에 시는 지역관광에 도움을 주는 고택체험, 볼거리, 놀거리, 먹거리, 숙박, 교통정보, 추천관광코스 소개 등은 물론, 국제탈춤축제까지 모든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지난 12일부터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특히 안동을 대표하는 시 대표홈페이지의 모바일 웹 서비스가 16일부터 실시돼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사이버를 통한 안동 홍보의 역할도 기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안동관광 어플리케이션 개발 및 시 대표홈페이지의 모바일 웹 서비스를 통한 지역 문화관광지의 홍보 강화로 한층 더 편리한 지역관광이 가능해져 보다 많은 관광객이 유입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