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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풍양 돈사 '화재발생'
  • 강영묵 기자
  • 등록 2011-08-13 00: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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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억 6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관에 의해 4시간만에 진화...
12일 12시 26분경 예천군 풍양면 흔효리 김모씨 돈사에서 불이 나 2억 6천여만 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관에 의해 4시간만인 오후 4시 18분께 완전 진화됐다.
 
이날 불로 돈사 1개 동(1,386㎡)이 소실되었으나 다행히 공사중이던 돈사로 인명 및 돼지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신고자 정모씨와 공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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