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통은 나눌수록 작아지고 사랑은 나눌수록 커지며, 헌혈을 통한 사랑나눔 정서를...
대구교도소(소장 나진영)는 12일 경비교도대 연병장에서 여름방학과 폭염 등 계절적인 이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혈액수급 안정화에 보탬이 되고자 헌혈행사를 가졌다.
|
지난 1월에 이은 이번 헌혈행사에는 헌혈이 필요한 곳의 원활한 혈액공급으로 고통 받는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해 직원 및 경비교도대원 60여명이 동참해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이날 나진영 교도소장은 “고통은 나눌수록 작아지고 사랑은 나눌수록 커진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헌혈을 통한 사랑나눔 정서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