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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N 발명스쿨’ 성황리에 막 내려
  • 오경숙 기자
  • 등록 2011-08-08 13: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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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장 인기 있는 안동지역 초등학생 체험프로그램으로 자리 매김해
지난 8월 1일부터 6일까지 열린 ‘방과후N 발명스쿨’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년에 이어 개최되는 ‘방과후N 발명스쿨’은 안동시 지식재산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의 창의력 향상과 창의적인 발명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개발한 초등학생을 위한 여름방학 발명체험 프로그램이다.

‘방과후N 발명스쿨’은 8월 1일부터 5일까지 안동발명교실(영호초등학교 내)에서 비행기 만들기, 제품의 결함 열거법을 활용한 발명품 개발, 골드버그 장치 만들기 등 창의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체험을 실시했다.

다음날인 6일에는 학생과 학부모 70명이 국립과천과학관으로 발명체험투어를 떠나 첨단과학관, 전통과학관 등 다양한 발명품의 원리를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안동지식재산센터는 이번 여름방학기간을 이용해 기존의 일회성에 그치는 발명교육에서 벗어나 일주일간 집중적으로 실시함으로 교육효과를 극대화하고 참여하는 초등학생들에게 발명에 대한 호기심 유발을 통한 발명마인드 형성과 창의적 인재육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안동시는 오는 8월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한국국학진흥원 국학문화회관에서 안동지역 중학생 60명을 선발해 ‘청소년 지식재산 캠프’를 운영하는 등 청소년을 위한 발명과학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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