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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경천대관광지 시설사용료 '전면폐지'
  • 김창민 기자
  • 등록 2011-08-03 02: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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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천대를 찾는 관광객의 민원 불편 해소를 위해 주차료, 야영장, 장군복 체험이용료를...
상주시가 경천대관광지를 찾는 관광객 및 상가 민원 불편 해소를 위해 시설사용료를 전면 폐지하는 시설사용료 징수 개정조례가 지난 7월 29일 공포됨에 따라 무료 입장에 따른 관광객 수요가 증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금년부터 2013년까지 경천대관광지 리뉴얼 프로젝트 사업비 48억원을 투입해 전망대 신축, 주차장 증설, 채득기선생 가옥재현, 테마광장 등을 조성하여 관광객들에게 휴식공간과 다양한 편의시설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조례개정으로 관광단지내 업주들의 민원을 해소하고, 이용객의 불편사항을 해소하는 일석이조의 성과와 함께 관광객의 증가와 경천대관광지의 활성화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둘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김용묵 새마을관광과장은 "앞으로 경천대를 중심으로 낙동강 자전거이야기촌(1,074억원), 국립낙동강 사벌국왕길(15억원), 낙동강 어풍대 리버스테이션(20억원), 낙동강 풍경소리(139억원) 등도 친환경 시설로 조성하고 관광객이 체류할 수 있는 숙박시설과 골프장, 승마, 체험 및 교육시설, 숲길, 쉼터 등 체계적이고 다양한 복합 문화관광인프라 구축으로 전국 최고의 관광지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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