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포도.자두 품질고급화로 서울 강북구에 이어 행사시작 1시간만에 판매물품 품절...
김천시가 지난 21일 강북구청 직판행사에 이어 28일 군산시에서 열린 김천포도, 자두 직거래행사가 군산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으며 김천포도, 자두 향기가 군산시 곳곳에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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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행사에는 박보생 김천시장, 문동신 군산시장, 오연택 시의회의장과 김병철, 박광수 시의원, 이덕우 농협시지부장과 강희삼 조마농협장, 김근식 구성농협장, 이옥혜 김천시 여성단체협의회장, 정정한 생활개선회장, 박혜자 농가주부모임회장, 편재관 김천포도회장, 신도근 김천자두연합회장 등 생산자단체가 함께 했다.
또한, 이날 군산시행사에는 포도 2㎏(캠벨, 거봉) 14,000원-17,000원에 판매 했으며 자두(1㎏, 3㎏, 5㎏)는 ㎏/당 5,000원에 판매하여 시중가보다 30%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총판매금액은 3천여만원의 판매실적을 거뒀다.
행사장을 찾은 군산시민들은 전국적인 명성을 갖고 있는 김천포도, 자두를 저렴하고 산지직송의 신선한 제철과일을 저렴하게 맛볼 수 있어 좋다고 소감을 피력하고 앞으로 김천시와 군산시가 상호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활발한 교류증진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고 주문했다.
특히, 문동신 군산시장은 “군산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김천시에 대해서는 형제자매 같은 마음”이라고 전하면서 “앞으로 김천시와 농특산물 직거래 교류행사는 물론 양 자치단체간 다양한 문화교류가 이루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번행사를 통해 김천포도,자두는 군산시민들에게 품질과 신선도에서 전국최고 라는 신뢰를 확실히 심어주었으며 지역농업인들의 소득향상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일익을 담당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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