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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문화재단은 달성군이 개청한 1914년 이래 지금까지의 달성군의 역사를 조명하는 각종 사진, 영상물, 자료, 소장품 등 사료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달성군 개군 당시의 행정구역과 비교해볼 때, 반 이상의 지역이 현재 대구의 타 지역구로 편입되었기 때문에 이번 공모전의 대상은 달성군민뿐 만이 아닌 대구 시민 전체라 할 수 있다.
공모분야는 달성군의 옛 풍경사진, 동네전경, 체육대회, 각종 행사 등 생활모습, 새마을사업 추진 모습, 전통시장 모습, 학교모습, 화원유원지를 비롯한 낙동강과 금호강의 모습과 기타 달성군의 생활모습이 담겨있는 사진, 영상물, 책자, 신문, 지도 등이다.
출품 형식은 제한 없으나 공모신청서에 해당 사료의 때와 장소를 정확히 기재해야 한다. 해당 자료를 가지고 출품하려는 사람은 달성문화재단 사무실(우편 711-812,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 매곡리 1515-3번지)로 출품할 자료와 공모신청서(성명, 주소, 전화번호, 촬영장소, 촬영일시, 간단한 사진설명)를 가지고 직접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접수 가능하다.
시상금은 가급 100만원, 나급 50만원, 다급 각 30만원, 라급 각 20만원, 마급 각 10만원, 바급 각 5만원으로 신청접수만 해도 문화상품권이 지급되며, 공모기간은 9월 9일까지로 입상작 발표는 9월 23일 달성군 홈페이지 게시판(www.dalseong.daegu.kr)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