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지역 유해 발굴 사업은 7월 4일부터 29일까지 풍기, 안정, 봉현, 가흥1.2동 일원...
6.25전쟁에서 희생돤 전사자 유해 발굴 개토식 행사가 1일 오후 2시 경북 영주시 휴천1동 소재 충혼탑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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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김주영 영주시장, 정연봉 육군 50사단장을 비롯 군관계자, 지역기관단체장, 보훈단체장, 참전유공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추념사, 고인들을 위한 종교의식, 헌화 및 분향, 시삽 등의 순으로 진행 되었다.
6.25전쟁에서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영주지역 유해 발굴 사업은 이번 개토식을 시작으로 7월 4일부터 29일 까지 풍기, 안정, 봉현, 가흥1.2동 일원을 중심으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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