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민을 섬기는 ‘영덕군 민원봉사왕’ 4명을 선정해 7월 1일 민선5기 출범 1주년...
영덕군이 민원인에 대한 친절 봉사 정신이 투철하고 적극적인 봉사자세로 군민을 섬기는 ‘영덕군 민원봉사왕’ 4명을 선정해 7월 1일 민선5기 출범 1주년 기념식에서 군수 표창과 함께 시상금 각 30만원을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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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시상 받은 공무원은 종합민원처리과 권도혁 실무관, 보건소 석애숙 실무관, 지품면 최정희 실무관, 영해면 성신용 주무관이다.
종합민원처리과 권도혁 실무관은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사업의 모범적 추진과 능동적이고 친절한 건축민원 처리, 보건소 석애숙 실무관은 취약계층이나 거동불능 환자를 방문 진료하고 농어촌 어르신들께 정기적인 구강검진 실시, 지품면 최정희 실무관은 민원인에 대한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처리는 물론 장애인 및 노인복지 업무를 원활히 추진해왔다.
또한 영해면 성신용 주무관은 소외되고 어려운 계층을 보살피는 주민생활지원담당으로 근무하면서 복지사각지대의 주민들을 적극 발굴 지원하고 면민들의 고충민원도 적극 해결해주는 등 대민행정업무에 적극적으로 앞장서 온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영덕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앞서가는 영덕, 군민들이 행복하게 잘사는 지역을 건설하기 위해서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민원업무를 처리하는 공무원을 지속적으로 발굴 시상해 사기를 진작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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