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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남사예담촌’ 농촌체험 명품화마을 선정
  • 경남편집국
  • 등록 2011-06-21 13:5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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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남사예담촌이 전국의 농촌전통테마마을 중 가장 우수한 마을로 인정받아 농촌체험 명품화 마을 사업에 선정, 4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어메니티 자원의 활용도를 높이고 명품 프로그램과 마을 스토리 개발, 환경친화적 열린공간 조성 등 특색 있는 컨텐츠를 개발함으로서 산청군의 대표 명소로 육성하고자 2011년부터 2012년까지 추진해 나할 계획이다.
 
산청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촌체험 명품화 사업으로 우선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재미있으면서 남사예담촌의 전통과 역사를 그림으로 풀어나가는 전국 최초의 마을책과 시대적 트랜드에 발맞춰 남사예담촌 명품길도 조성할 계획이다.

군은 농촌체험 명품화 마을 이야기 자원 컨텐츠 개발을 위해 21일 남사예담촌 경화당에서 마을주민 60여명을 대상으로‘농촌체험 명품화사업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농촌진흥청 농촌자원과 이명숙 과장과 e-문화예술교육연구원의 전문강사진 3명을 초빙,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스토리텔링과 스토리 커뮤니케이션, 매력적인 스토리 만들기 실습 등 종합적인 교육으로 진행됐다.

군은 농촌관광문화의 스토리텔링 브랜드화를 통한 가치 재창출로 농촌체험 명품화 마을‘남사예담촌’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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