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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들의 마음 훔친 '영일만친구 막걸리'
  • 방기배 기자
  • 등록 2011-06-10 03:5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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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 호미곶 광장을 찾아 영일만 친구를 맛보고 여성들이 마시기에도...
미스경북 선발대회에 출전 중인 미인들이 포항의 대표브랜드 막걸리 영일만 친구와 만났다.
 
미스경북선발대회에 출전하는 미인 23명은 9일 포항 호미곶 광장을 찾아 영일만 친구를 맛보고 “맛이 깔끔하고 부드럽다”며 여성들이 마시기에도 부담이 없다고 평가했다.

한편 최근 항암효과가 막걸리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는 연구 발표가 있은 후 영일만 친구 막걸 리가 성별, 연령대를 떠나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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