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유흥업소 종사자 자살 등으로 인해 성매매 여성 인권보호 등에 대한 사회적...
|
문경시 사회복지센터(소장 윤남식)는 8일 오후 2시부터 문경시민문화회관에서 문경시, 문경경찰서, 문경여성단체협의회 유관기관 합동으로 성매매 방지를 위한 캠페인을 펼쳐다.
이날 캠페인은 최근 유흥업소 종사자 자살 등으로 인해 성매매 여성 인권보호 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대되면서 경찰서, 소방서, 민간단체가 연계해 위원회를 구성해 성매매 업소 특별단속, 홍보 캠페인 등을 실시하고 피해 여성을 보호하며 건전한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개했다.
한편 문경시 관계자는 "앞으로 관계기관과 협조해 성매매 단속을 통해 성매매를 근절하고, 피해여성의 인권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