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별 환경에 맞는 전문적인 지도를 통해 청소년들의 재범방지와 건전한 성장을...
법무부 안동보호관찰소(소장 서보동)는 24일 범죄예방위원 안동지역협의회 상담위원들과 청소년 보호관찰대상자 7명을 대상으로 1대1 결연식 및 영화 관람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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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안동보호관찰소 범죄예방위원들은 청소년들에게 1대1로 멘토링을 실시하며, 청소년이 학업에 충실하도록 개별 환경에 맞는 전문적인 지도를 통해 청소년들의 재범방지와 건전한 성장을 위해 도움을 주고 있다.
이날 범죄예방위원들은 청소년들과 결연식 후 영화치료 프로그램을 실시해 긍정적인 인성·심성발달을 도모했으며, 저녁 식사와 대화를 통해 청소년들과의 친근감을 다졌다.
안동보호관찰소 서보동 소장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전문적 처우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하여 청소년들의 바람직한 성장과, 건전한 지역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