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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소년교도소 직장문화 ‘신(新) 바람’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1-05-17 02:3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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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성 경영을 통한 신바람 나는 조직문화 정착에 앞장...
김천소년교도소(소장 윤종우)가 다양한 문화 활동을 통한 '감성 경영'으로 즐거운 일터와 활기찬 조직문화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직원 월례 조회 시 다양한 테마 특강, 직원 음악 동우회 공연 등을 실시해 딱딱하고 지시적인 교육 분위기를 탈피했으며. 찾아가는 소장실 및 간부회의 없는 날 운영을 통해 상․하간의 스스럼없이 소통하는 문화를 조성했다.

또한 전직원이 참여한 칭찬릴레이 운동, 소식지 발간, 마실가기 토론회, 가정서신 발송 등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효행직원을 발굴․표창하고, 야외에서 음악과 함께하는 생일직원 격려행사를 실시했으며, 음주 회식을 배제하고 문화공연관람을 통한 테마 회식을 실시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윤종우 소장은 “앞으로도 상․하간 소통을 강화하고 직장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활기차고 소통이 자유로운 조직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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