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엄마인 나문희, 김수미를 비롯해 이유리, 양꽃임 등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하는...
문경시민문화회관(관장 이종필)에서는 2015 세계군인체육대회 유치가 확정됨에 따라 문경시민들과 함께 축하하고,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뮤지컬 '친정엄마'가 오는 5월 20일 ~ 21일(2일간, 하루 4회, 오후3시, 저녁8시에 대공연장에서 공연된다.
|
뮤지컬 친정엄마는 대한민국 대표 국민엄마인 나문희, 김수미를 비롯해 이유리, 양꽃임 등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하는 초대형 공연으로, 현재 서울을 비롯, 전국적으로 절찬리에 공연되고 있는 작품이다.
‘헌신’과 무조건적인 ‘사랑’의 이름으로 기억되는 엄마, 그리고 그런 엄마를 닮아가는 딸의 이야기로 마냥 슬프기보다 공감적인 스토리가 미소를 자아내게 한다.
뮤지컬 친정엄마 입장권 예매는 12일부터 시민문화회관 문희아트홀에서 시작하며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 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3,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