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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내년도 국고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
  • 경남편집국
  • 등록 2011-05-10 00: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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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내년도 국고예산 최대 확보를 위해 김충식 군수가 지난달에 이어 9일 문화재청을 비롯한 산림청, 농촌진흥청, 농림수산식품부 등 중앙부처를 연이어 방문하고 지역현안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지원과 협조를 당부했다.

이번 중앙부처 방문은 5월말 국고예산 중앙부처 신청을 앞두고 군수가 직접 중앙부처를 방문하여 사업의 타당성과 시급성을 설명하는 등 보다 논리적이고 조직적인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재정지원을 최대로 선점 확보하고, 창녕군 출신 중앙부처 공무원과 향우에게도 사업의 필요성과 예산확보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는 등 국․도비 예산확보에 다각적인 노력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특히, 김 군수는 “4~6월이 국고예산 확보를 위한 가장 중요한 시기임을 감안, 각 중앙부처는 물론 지역구 국회의원, 출향인사 등을 방문하여 2012년도 국비 확보 대상사업에 대한 사업 설명을 적극적으로 실시하여, 신청예산 전액이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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