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시농업기술센터 제2회 녹색공간 생활원예 기술교육으로 시민정서 함양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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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농업기술센터(소장 금차용)는 일반 시민들 대상으로 한 녹색공감 생활원예기술교육을 올해도 시행한다고 밝혔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생활원예기술교육은 시민들의 정서 함양과 생활원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추진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녹색공감 생활원예기술교육은 일반시민 50명을 모집해 4월~11월까지 월 2회 둘째, 넷째 수요일 오후2시부터 이론1시간 실습2시간으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야생화, 풍난, 다육식물, 국화재배, 텃밭 만들기 등 생활원예기술 전반에 걸쳐 진행되며, 이를 통해 시민들이 건전한 문화 환경조성은 물론, 도시 농업에 대한 이해와 자연의 중요성을 인식해 저탄소 녹색 성장의 의미를 부여하게 된다.
아울러 이번 교육기간에 탄생된 작품은 5월4일부터 개최되는 '제8회 농업과 꽃들의 만남 축제 행사'에 전시될 예정이기도 하다.
관계자는 "이번 교육에서 도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생활원예의 대중화 및 농심함양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