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부터 오는 23일까지 기후변화 주간 설정··· 잠깐 불편으로 Co2를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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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최근 폭설, 폭염, 집중호우, 한파 등 이상기온으로 인한 기후변화에 대처하고 고유가 시대에 유연하게 대처하고자 18일부터 오는 23일까지 기후변화 주간을 설정, 녹색실천 운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안동시에 따르면 시청 공무원이 에너지절약과 Co2 저감을 위해 18일은 승용차 사용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날로 지정해 녹색생활을 실천함으로써, 시민들의 동참을 유도할 계획이다.
이어서 시는 20일 오후3시 신한은행 앞에서 온실가스 줄이기 서명운동과 일회용컵 대신 개인컵 사용하기, 사용하지 않는 전기 플러그 뽑기, 고효율 조명사용하기 불필요한 전등끄기 등 캠페인도 벌일 예정이다.
한편 22일에는 오후8시부터 10분간 시청 및 아파트 단지 등에 대해 소등행사를 시행, '기후변화문제해결과 에너지절감운동에 내가먼저(Me First!)실천운동'을 전개해 시민들의 인식변화와 적극적인 동참을 이끌어낼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