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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8일까지 달서소방서(서장 권대윤)는 달서구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등 소외계층에 설치된 단독경보형화재감지기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일제점검은 저소득 재난취약계층의 화재피해를 줄이기 위해 보급된 `단독경보형화재감지기'의 내실화를 위한 것이다.
또 2011년도 주택화재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주택안전점검도 함께 실시한다.
소방서관계자는 “단독경보형화재감지기는 최근 3년간 달서구 관내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등 기초생활보호대상자 가정에 2,000여개가 설치돼 화재예방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화재취약계층에 대한 기초소방시설을 지속적으로 보급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