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소방서(서장 남화영)에서는 8일 오전 10시 산양농공단지 대명화학 회의실에서 직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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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공장관계자를 대상으로 분진화재 예방, 정전기 화재 예방, 최근 화재사례 소개, 화재예방요령, 성인심폐소생술(CPR) 요령, 이물질에 의한 기도폐쇄 응급처치 요령 등 주로 공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내용을 중점적으로 실시하였다.
(주)대명화학은 폴리에틸렌 필름을 생산, 공급하는 제조업체로서 유한킴벌리를 비롯한 동남아 아시아 지역, 중국, 대만 등 많은 나라에 수출하고 있으며 위생용품 업계의 지속적 성장을 추진하고 있는 회사이다.
김휘성 예방홍보담당은 “대명화학은 분진 및 정전기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공장으로서 직원 스스로 화재에 대한 위험성을 항상 인지하여 한건의 화재도 일어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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