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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부경찰서(서장 김학문)는 4월6일 오전 7시40분 동구 큰고개 오거리에서 강기중 대구지방경찰청장, 김학문 동부경찰서장 등 경찰관 100여명과 기마경찰대, 자율방범대, 시민경찰, 생활안전협의회 등 유관단체 회원 200여명 등이 참석하여 출근길 시민들을 상대로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한편 경찰에서는 2011 세계 육상선수권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각종 언론매체, 인터넷 등과 병행하여 지역축제.행사 등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찾아다니며 적극적인 홍보와 계도위주의 활동을 실시하고, 중점관리지역을 선정 쓰레기 투기, 노상방뇨, 음주.인근소란, 호객행위, 무단횡단 등 각종 기초질서 위반자에 대해서 집중적인 단속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