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2일 오전9시부터 안동시청소년수련관에서 과목별 20명으로 선착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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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소년수련관은 지역 청소년들과 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19일부터 '2011 상반기 교양·취미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수련관에 따르면 이번 '2011 상반기 교양·취미교실'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과 시민들에게 다양한 취미활동과 체험활동을 통한 건전한 인격형성과 여가선용에 도움을 주고자 운영한다.
청소년수련관은 이번 교실을 청소년을 위한 쪼물딱·과학·컴퓨터·pop예쁜글씨·통기타·탁구교실과 일반인을 위한 탁구·포토샵·컴퓨터·클레이아트·pop예쁜글씨&폼아트 등 총 11개 과목으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수강신청은 오는 12일 오전9시부터 안동시청소년수련관에서 과목별 20명으로 선착순 접수하며, 오는 6월19일까지 2개월간 교실이 진행된다.
관계자는 "교양·취미교실은 매년 상·하반기와 여름·겨울방학을 이용해 연4회 운영하고 있으며, 2002년부터 현재까지 5만여 명이 수강할 정도로 큰 인기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변화와 다양한 눈높이의 욕구를 충족키 위한 프로그램 개발에 노력을 아끼진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