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뜻한 인심이 묻어나는 행복도시 안동 만들겠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6일 오전 안동시청 접견실에서 박명혜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부회장을 비롯한 적십자 관계자들의 예방을 받고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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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에는 김백현 안동시의장, 신현수 중앙위원, 김도현 상임위원, 조우묵 경북지사 부회장, 조병기 안동시 회장 등 적십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권영세 시장은 “신 도청시대를 선도하는 ‘행복도시 안동’을 위해 적십자 인도주의 운동은 물론, 여러 지역복지증진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특히 안동시는 구제역 여파에도 불구하고 현재 회비 목표대비 모금율 90%로 경북 10개 시 중 4위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권영세 시장은 지난 1월에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안동시 명예회장으로 추대돼 인도주의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