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는 4월의 친절공무원으로 문경새재관리사무소에 근무하고 있는 최 광 진씨(지방행정주사보)를 선정했다.
▲ 문경새재관리사무소 최 광 진(지방행정주사보) 최 광진씨는 1991년 9월 공무원을 시작해 투철한 사명감과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맡은 바 업무를 수행하였으며, 특히 2010년 1월부터 문경새재관리사무소에 임용되어 성수기 차량정체 해소 및 불법상행위를 단속하면서 까다로운 민원을 미소와 대화로써 원만하게 해결하고 공원을 찾는 관광객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선진관광 행정구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또한 관광문경의 홍보 및 친절ㆍ봉사를 몸소 실천해 산책로 정비와 축제 등 큰행사 운영에 만전을 다했으며, 특히 조난사고 발생시 가장 먼저 출동해 사태를 해결하는 등 문경새재도립공원을 한번 방문한 관광객에게 안전하고 유쾌한 최고의 관광지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등 지난해에는 사상최대인 360여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는데 크게 기여 했다.
문경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문경시는 성실하고 창의적인 자세로 고객만족을 위한 행정서비스를 적극 실천하는 친절공무원을 선정하여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업무에 사명감을 갖고 열심히 일하는 공직 풍토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