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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지역일자리창출 전국 우수기관 국무총리표창 수상
  • 경남편집국
  • 등록 2011-03-22 16: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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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지역일자리 창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22일과 23일 2일간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린 ‘지역일자리 창출 우수기관 포상 및 업무연찬회’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지역일자리창출 사업 평가는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가용자원 동원, 공공일자리 창출, 민간일자리 지원, 추진과정의 노력정도 등 4대 분야 34개 지표를 대상으로 중점 평가했으며, 사업규모가 대폭 축소된 2011년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에 자체예산 7억원을 추가 투입하는 등 민선5기 공약사항인 ‘2만개 일자리창출’을 중점 추진한 단체장의 의지를 높이 인정받은 결과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면서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일자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역내 대기업 유치 및 MOU 체결을 통한 대규모 일자리 창출에 따른 지역민의 우선고용 등 다양한 민간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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