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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생활체육시설 설치 확충
  • 류상호 기자
  • 등록 2007-07-24 1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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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시장 엄용수)는 시민의 선호에 부응하며,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읍면동 지역의 체육시설을 단계적으로 확충하고 있다.
 

그동안 체육시설부족에 대한 시설확충을 요구하는 시민의 목소리를 수렴해, 미리벌 보조구장 공원 외 4개소에 체육시설 설치를 확정 했다.
 

대상지파악 수요조사 결과 우선순위를 정해 현재 교동 미리벌 보조구장․ 하남읍 명례지역․부북면 오례지역․산내면 내촌마을 등 4개소에 사업비 83,546천원을 투입해 헬스형 운동기구 설치 11종 27점을 설치했으며, 무안면 무안게이트볼장 설치 공사가 진행 중이다.

 
헬스형(근력강화) 운동기구 설치로 시민이 헬스장에 찾아갈 필요 없이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기존 목재형 운동기구에 비해 견고하고 내구성이 강한 반영구적인 시설이며, 종류가 다양해 많은 시민이 이용하고 있다.

이번 체육시설 확충공사로 인해 주민의 건전한 체력증진 및 생활체육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또한 여가선용 및 휴식공간 제공으로 주민복리 증진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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