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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교육계 인사 '신도청예정지 방문'
  • 오경숙 기자
  • 등록 2011-03-11 02: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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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사 이전․건립 홍보를 위해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면 일대를 현장 답사...
경상북도교육청 이영우 교육감을 비롯한 도내 시,군 교육장 및 장학협의회 위원장 50여명이 10일 오후2시 신도청 사업 이전 예정지인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면 일대를 현장답사하고 신교육청사 이전 건립 홍보활동을 펼쳤다.
 
오는 2014년 6월 경북도청 이전 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도교육청은 이번 현장답사를 통해 신청사 이전 건립을 위한 신속하고 긴밀한 업무 추진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 확산에 주력할 방침이다.

경상북도교육청은 한국산업연구원에 신교육청사 이전 타당성조사 용역을 마무리하고 지난 2일 지방교육재정 자체투자심사를 실시한 바 있다. 오는 4월중에는 교육과학기술부에 지방교육재정 중앙투자심사를 신청할 계획이다.

한편 올해 12월중 경북도청이전 신도시 실시계획 나오면 다음해 상반기 중 경상북도교육청도 행정타운 내 지하 2층 지상 7층으로 827억3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공사에 착공, 2014년 6월 이후 도청과 동반이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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