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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회 동해지부 김흥우 지부장이 시 개청 당시 모습 사진 41점을 지난 3월 8일 오전10시 동해시에 기증했다.
김흥우 지부장은 지난해 시 개청 30주년을 경축하기 위해 “다시 보는 그때 그 모습” 사진 전시회에서 전시한 작품을 동해시에 기증해 향후 박물관 등에 보관 전시하여 후손들에게 애향심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김학기 시장은 귀중한 역사 사진 자료를 후세대를 위해 아낌없이 기증한 숭고한 뜻에 답하고자 감사패를 전달하고 보관․전시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