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영명학교를 방문 안동시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학생들에게 안전한 상수도 물을...
경상북도교육청 이영우 교육감이 7일 오후2시 구제역 매몰지 주변 지하수 사용학교인 안동 영명학교와 북후초, 북후중학교와 매몰지 현장을 답사하고 관계자로 부터 안전한 학교 급식과 먹는 물 공급 실태에 관해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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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안동영명학교를 방문한 이영우 교육감은 먹는 물 공급과 관련해 경상북도 및 안동시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학생들에게 안전한 상수도 물을 공급될 수 있도록 해당지역에서는 조속한 시일 내에 상수도를 설치해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함으로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구제역으로 인해 많은 고통을 감내한 안동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에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하고, 침출수 문제는 관계당국에서 철저히 관리하고 있지만 해당 학교에서도 적극적으로 대처하도록 주문했다.
한편, 이번 구제역 매몰지 주변 지하수 사용학교인 안동 영명학교와 북후초, 북후중학교 방문과 매몰지 현장에 안동지역 김명호 도의원이 함께 현장 답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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