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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소방서, 봄철 소방안전대책 추진!
  • 김종수 기자
  • 등록 2011-03-03 18: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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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시설, 지하철 역사, 모델하우스 등 집중 안전관리 강화 -
 
대구달서소방서(서장 황정성)는 건조하고 강풍이 많은 봄철을 맞아 화재 발생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사전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대형화재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하여 봄철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세부추진계획으로는 2011. 3. 3 ~ 3. 31까지 관내 청소년시설, 지하철 역사 등 50여개소를 대상으로 특별소방검사를 실시하여 안전대책을 강화하고 모델하우스, 대형공사장 대상으로 현장 안전관리를 철저히 할 방침이다.

또한 주택화재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건조한 날씨에 따른 들불 및 산불 방지를 위해 산불진압 지원체제 구축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특히 해빙기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안전사고 다발지역에 대하여 관리를 철저히 하며, 봄 가뭄시 급수지원 등 대민활동에 힘쓸 예정이다.

한편, 달서소방서 관계자는 “봄철에는 건축 공사장에서의 화재 발생위험이 있으며 건조한 날씨로 인한 들불 및 산불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 주의가 필요한 시기이다”며“봄철에는 작은 불씨가 대형화재로 이어지는 일이 많으니 화재예방에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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