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제역으로 연기된 조수미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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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시장 권영세)가 2011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상반기 프로그램을 확정하고 패키지 티켓 예매를 3월 2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구제역으로 연기된 조수미 콘서트를 비롯해 조지윈스턴 피아노독주회, 뮤지컬 싱글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준비돼 있다.
2010년 시작한 패키지 티켓은 발매 2개월만에 매진 사례를 기록했으며 올 해도 조수미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골드패키지와 자유패키지 등을 활용한 다양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좌석은 원하는 곳에, 가격은 반값, 뭉치면 할인특히 골드패키지, 자유패키지를 비롯해 조기예매할인 등으로 구분돼 있으며 최고 40%까지 할인혜택을 주는 골드패키지는 공연 5편 모두 구입해야 하고, 보고싶은 공연을 골라보는 즐거움과 많이 볼수록 커지는 놀라운 할인 혜택으로 구성된 자유패키지는 4편이상 20%, 3편이상 15%가 적용된다.
또한 3월 14일까지 티켓 예매시 조기예매 10% 할인혜택도 주어지며 중복 할인은 적용되지 않는다.
자세한 내용은 패키지상품권 구입은 전화로만(1544-0113)가능하며 공연 및 프로그램의 자세한 문의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www.andongart.go.kr) 및 전화 054)840-3600으로 문의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