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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서구 실현 청렴실천 결의대회
  • 편집국
  • 등록 2011-03-02 10: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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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청은 2011년을 맞이하여 구청장 공약사업인 “부패Zero Clean서구”를 적극 추진하기 위해 3월 2일 서구청 구민홀에서 “맑고 깨끗한 행복서구 실현을 위한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가진다.

이날 구청장을 비롯한 전직원은 청렴 결의문을 통해 공무원행동강령준수, 금품․향응 수수 근절 및 친절하고 공정한 직무수행, 청렴서구 행복 서구 건설을 위하여 구민에게 열심히 봉사할 것을 다짐하고, 청렴서약서를 작성․제출하여 스스로 청렴의지를 다진다.

서구청은 청렴실천결의대회를 시작으로 자율적 내부통제 시스템 시범운영, 청렴서구 트위터 개설, 청렴명함 제작, 청렴도 자가진단 등 청렴문화정착을 위한 시책을 적극 추진하고 청렴마인드 향상을 위한 직원 특별 자체 교육, 청렴집합교육, 사이버 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여 공무원의 기본적인 자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또한 부패․비위 및 부패행위 신고의무 불이행 공무원의 처벌기준을 마련하는 등 부패취약분야 제도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인사업무의 투명성 및 공정성 확보, 업무추진비 등 예산집행 관련 투명성 확보, 행정업무절차의 투명성 확보에도 전력을 기울여 나간다.

아울러 행동강령 이행실태 감찰활동을 강화하여 공직비리를 근원적으로 차단하여 공직자의 자세를 확립토록 하고 공무원행동강령 개정으로 부패행위 신고자에 대한 보호를 강화하는 등 신고활성화와 신고문화 정착을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

서중현 구청장은 “‘청렴’이야말로 모든 공직자가 지녀야 할 근본 도리이며, 서구 발전을 위한 주춧돌이자 희망이며, 미래의 경쟁력이고 이번 결의를 통해 전직원이 청렴을 생활화하여 올해는 청렴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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