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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3월 2일부터 6월까지 2011년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29개 사업장에 200명을 투입하여 친서민.생산적 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비, 도비와 함께 군비 7억이 포함된 총 9억 8,6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실시하는 사업으로 취약계층 집수리사업 및 주민숙원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사회취약계층에 한시적 일자리에서 안정적.지속가능한 일자리 사업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이번 사업의 주된 목표이다.
한편, 군에서는 참여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3월 3일 창녕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김상우 강사를 초청하여 참여자 전원에 대하여 안전사고에 대한 작업안전 준수사항, 야외 작업시 주의를 필요로 하는 보건교육, 간단한 응급조치 사항 등에 대하여 안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