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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8차 창녕문화원 정기총회가 25일 창녕문화원 3층 회의실에서 문화원 임원 및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지난해 사업실적과 결산, 그리고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과 정관개정, 문화원장 선출 등을 상정하여 심의했다.
정기총회에서 선출된 제22대 이수영 창녕문화원장은 ″문화원을 개혁의 대상으로 인식하고 군민의 공감대와 회원들의 다양한 욕구충족을 위한 조직 운영시스템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데 주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