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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서소방서(서장 황정성)는 2월 25일 본서 3층 회의실에서 『2011년도 중요 목조문화재 화재대응 유관기관 실무자 회의』를 개최했다.
달성군청(치수방재과, 문화체육과, 공원녹지과), 남부산림청(구미국유림사업소), 태고정, 도곡재, 삼가헌, 하목정, 다사119안전센터장 8개 관계기관 실무담당자가 참석하여 국가지정 문화재 및 시지정 문화재에 대한 화재대응 유관기관 회의에서 지리적으로 외각지에 위치한 국가(시)지정 문화재의 화재예방과 더불어 산림과 인접하여 있기에 문화재 자체에 대한 화재방어 뿐만 아니라 산불(림) 화재에 대한 다각적인 접근과 유관기관과의 공조체제 강화를 중심으로 논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