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민편의 증진 위주의 교육··· 새로운 마인드 제고
|
안동시는 사회복지업무 담당공무원들의 직무수행 능력향상과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25일과 26일 1박2일의 일정으로 한국국학진흥원 국학문화회관에서 사회복지담당공무원 워크숍을 갖는다.
안동시에 따르면 지난 2009년도 복지정책 중앙평가에서 안동시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난해 정부로부터 4천만원의 특별지원금을 교부받았으며, 이 가운데 종합사회복지관 기능보강사업비로 3천만원을 지원하고, 나머지 1천만원은 사회복지담당공무원 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이번에 워크숍을 갖는다.
시는 이번 교육에 외부 전문강사를 초빙해 2011년도 복지정책 방향에 대한 이해와 주민과의 커뮤니케이션 및 친절서비스 강화, 리더십 고취 등 주민편의 증진 위주의 교육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복지업무 담당공무원들이 새로운 마인드를 가지고 시민에게 다가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