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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공설추모공원 진입교차로 개통
  • 경남편집국
  • 등록 2011-01-17 08:4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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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18일 창녕공설추모공원(공설장례식장, 납골당) 진입교차로를 개통한다고 밝혔다.

창녕공설추모공원 진입교차로 공사는 2009년 3월 착공 했으며 국도5호 상․하행선 모두 진․출입 할 수 있는 사지형 교차로로 사업비 13억 1,500만원이 투자됐다.

창녕공설추모공원은 국도 5호선변에 위치하고 있으나 진입도로가 없어 그동안 지역주민과 이용자들이 창녕읍 시가지를 통과하여 진입하는 불편을 겪었으나 이번 교차로 개통으로 주변에 밀집된 공설장례식장, 납골당, 장애인 복지회관, 자동차학원 등의 이용자와 지역주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강래 건설교통과장은 “이번 교차로 개통으로 국도5호선에서 창녕 시가지로 진․출입하는 교차로가 3개소로 늘어나 주변지역의 균형적인 발전에도 기여하고, 대구․창원 방향에서 창녕읍으로 진․출입하는 차량이 줄어들어 시가지 교통흐름도 크게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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