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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특산품 이용이 경제 살리는 초석"
  • 경북편집국
  • 등록 2011-01-14 00: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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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출향인사에 우체국 쇼핑 지역특산품 최대 20% 할인 판매
 
안동시(시장 권영세)와 안동우체국(국장 김찬수)이 구제역으로 침체된 지역 경기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았다.

안동우체국은 우체국쇼핑(www.epost.go.kr) 설맞이 특별 할인 기간(지난 10일부터 오는 24일까지)을 정해 안동간고등어 등 11개 품목을 최고 20%까지 할인판매하고 있다.

또 안동시는 지역의 대표 농특산물 쇼핑몰인 사이버 안동장터(www.andongjang.com)에서는 최대 10%, 100만원까지 할인쿠폰을 발행하고 있다.

관계자는 "다가오는 설 명절에 안동시민과 출향인사 모두가 함께 마음을 모아 지역의 특산품을 이용함으로써 지역경제를 살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안동시와 안동우체국은 국회의원을 포함한 공동명의로 전국 출향인사 1,500여명에게 다가오는 설을 맞아 지역특산품을 이용해달라는 서한문을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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