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gain ANDONG'이 주된 의제로 다뤄질 예정
|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지난 1월5일 발표한 '시민들에게 드리는 특별담화문'의 후속조치로 3일간에 걸쳐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주요골자로 한 '2011년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고회는 오는 10일 오후2시부터 안동시청 2층 소회의실에서 기획예산실 보고를 시작으로 12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며, 실과소 직제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구제역으로 무너진 지역 경제 활성화 대책과 각 부서별 업무추진 계획, 현안사항 등 'Again ANDONG'이 주된 의제로 다뤄질 예정이다.
또 올해 추진사업 분석과 함께 부진사업 마무리 대책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해 안동시의 미래 지향적이고 현실적인 비전도 제시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실질적인 민선5기가 시작되는 해인만큼 권영세 시장 취임 이후 6개월간 준비한 38개의 공약사항에 대한 철저한 이행으로 2011년을 행복안동을 만드는 원년으로 삼을 계획이라고 시 관계자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