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무총리, 장관, 도지사 표창, 상사업비 등 5억 2천여만원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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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이 2010년도 각종 평가에서 통계조사가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 되는 등 21개 분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국무총리 및 장관, 도지사 표창등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13개 분야에서 올해는 8개가 늘어난 21개 분야에서 수상을 했으며 기관표창 현황을 보면 중앙 6개, 경상남도 14개, 민간분야가 1개이고 수상내역은 최우수 6개, 우수 11개, 장려가 4개이다.
군은 2009년 기준 경제통계 통합조사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고, 지방재정 조기집행과 지역일자리창출 우수기관, 소도읍 육성사업 장려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녹색구매와 전국우수 농업기술센터로 선정되어 조달청과 농업진흥청으로부터 우수기관 표창을 받았다.
또한 녹색성장 우수사례 발표, 새올행정시스템 이용 활성화, 건축행정 내실화, 도시계획 등 4개 분야에서 경남도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고, 상반기 지역일자리창출, 기록물관리, 토지행정, 산림, 기업애로 및 불합리한 규제 개선, 을지연습 및 비상대비 업무, 농촌생활 자원사업 등 7개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아울러, 우수선수 육성분야와 지방도로 정비, 경남헬스 3.3 프로젝트 사업이 경상남도 장려기관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으며, 민간분야인 제2회 G마켓 지방자치단체 e-마케팅 FAIR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부상은 12개 분야에서 상사업비 5억원과 시상금 2,090만원을 받았다.
김충식 창녕군수는 “올 한해 담당 공무원들이 열심히 하여 21개 분야에서 수상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내년에도 더 많은 분야에서 군민들이 체감하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알차게 군정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