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2008년부터 매년 시행해오고 있는 사랑의 집짓기 사업을 올해도 추진하여 28일 대합면 신당리에 사랑의 집 3호가 건립되어 입주식을 가졌다.
사랑의 집 3호는 사랑의 집짓기 봉사단(단장 김봉석)과 자원 봉사자, 기부천사들이 다함께 힘을 모아 약 3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완공됐다.
사랑의 집짓기 사업은 대한지적공사 창녕군지사(지사장 석비호)에서 무료 경계측량으로 매년 도움을 주고 있다.
창녕군은 사랑의 집 3호 건립으로 자원봉사를 통해 서로 나누고 기부하며 봉사하는 문화를 조성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꿈과 의지를 잃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이웃에게 힘이 되어 주어 연말연시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