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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10년산 벼 건조수수료 지원
  • 경남편집국
  • 등록 2010-12-28 14:2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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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김충식군수)은 매년 감소하는 공공비축미 수매량 및 수매가격 하락 등 농가소득 감소에 대한 차액 보전을 위하여 올해 벼 건조수수료 4억원을 지급한다고 28일 밝혔다.

군은 2008년부터 건조수수료를 지원했으며, 2008년 2억 8,400만원, 2009년 3억 5,300만원을 지원했다.

벼 건조수수료는 전산시스템이 설치된 도정공장에 산물벼 또는 저농약 이상 친환경인증벼(건조벼 포함)를 출하한 농가에게 40kg 한포대당 1,000원을 지원한다.

창녕군은 벼 건조에 따른 농업인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생산비 절감을 위해 도내에서 처음으로 벼 건조수수료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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