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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2010 주정차 질서 확립 최우수 기관’선정
  • 편집국
  • 등록 2010-12-28 10: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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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구청장 곽대훈)는 선진 교통문화 정착 및 교통흐름 개선을 위해 대구시에서 실시한 ‘2010년도 주 · 정차 질서확립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매년 대구시에서 실시하는 주․정차 질서확립 종합평가는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대비하여 기초질서 확립과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8개 구 · 군에서 추진한 사업에 대한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결정된다.

평가분야는 불법 주․정차 단속 의지와 예방을 위한 캠페인 개최, 주차난 확보를 위한 주차장 건설계획 및 실적, 기타 특수시책 등이다.

달서구는 주택지역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노후된 주택을 매입하여 마을단위 공영주차장 조성과, 상대적으로 교통약자인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해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 시설을 확충하였다.

특히, 주차단속에 대한 이미지 개선을 위해 경쾌한 음악과 함께 주차계도 방송을 실시하여 단속현장에서 활용 하였으며, ‘주민과 함께 하는 불법 주 · 정차 단속제’실시 및 대형화물 차량의 심야 단속의 지속 추진 등 주민이 참여하고 공감대를 확산하여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에 이바지 한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곽대훈 달서구청장은 “달서구는 주차질서 확립과 주택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마을단위 주차장 조성, 주민과 함께하는 주정차 단속제 등 시책을 펼치고 있으며, 교통약자의 편의도모와 주민이 편리하고 쾌적한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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