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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묘년 새해 주옥같은 아리아와 함께 하세요!
  • 편집국
  • 등록 2010-12-27 10: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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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i! 2011" 제야음악회 개최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는 2010년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가오는 2011년의 설렘을 함께하고자 주옥같은 아리아와 아름다운 선율이 함께하는 제야음악회 “Hi! 2011"을 오는 12월 31일 밤 11시, 특별한 이벤트와 함께 무대에 올린다.
 
1부 송년음악회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가곡 ‘내 마음의 강물’, 가요 ‘한계령’, ‘사랑을 위하여’와 오페라 <아이다>의 ‘청아한 아이다’, <로미오와 줄리엣>의 ‘줄리엣의 왈츠’ 등 유명 아리아 및 러시아 오페라 <프린스 이고르>의 ‘플로베치안 댄스’ 연주곡 등으로 꾸며진다.

2부 신년음악회는 타종식 행사(국채보상공원) 영상 중계에 이어 대구오페라페스티벌오케스트라의 ‘슬라브닉 댄스 8번’으로 문을 열어 올해 가장 사랑을 받은 곡이라 할 수 있는 ‘넬라판타지아’와 핸드벨 연주 단체인 뿌에리 깐또레스의 맑고 아름다운 핸드벨 연주로 새해를 열어드리고 남성앙상블 이깐딴띠가 화려한 무대를 장식하며 막을 내린다.

지휘자 신현길, 소프라노 신미경, 이윤경, 테너 김완준, 이현, 바리톤 이인철 등 정상급 음악가들과 함께 대구오페라페스티벌오케스트라의 환상적인 연주로 풍성하고 아름다운 선율을 선보인다.

또한, 2010년 한해를 마무리하고 2011년 새해를 맞이하는 감동의 순간을 기념하기 위하여 ‘자기 자신 또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편지를 쓰면 일년 후에 배달해드리는‘ 특별 이벤트를 열어 사랑하는 가족ㆍ연인과 함께 보낼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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