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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올해의 먹거리상 수상업체 시상식 개최
  • 경남편집국
  • 등록 2010-12-22 12: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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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발탄 식당, 똘이 식당 선정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군과 부곡면청년회(회장 남숙희)에서 공동주관한 ‘2010년 부곡면 올해의 먹거리상’에 부곡온천장내 대발탄식당과 똘이식당이 선정되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군과 부곡면청년회에서는 지난 21일 부곡온천 대발탄식당과 똘이식당 앞에서 김영택 창녕군 부군수, 구자천 창녕군의회의장, 남숙희 부곡면 청년회장외 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의 먹거리상 시상식을 가지고 식당 입구에 현판과 LED전광판을 설치했다.

‘부곡면 올해의 먹거리상‘은 지난 해 로얄숯불갈비의 장아찌 백반 선정을 시작으로 2회째를 맞고 있으며 올해는 대발탄식당(대표 이동근)의 매운한우갈삐찜과 똘이식당(대표 정태용)의 고디탕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창녕군과 부곡면청년회에서는 “내년도에도 먹거리상 선정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부곡면 음식문화 개선과 온천관광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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