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범안동시민운동본부 구제역 극복에 앞장'
  • 경북편집국
  • 등록 2010-12-21 10:55:43
기사수정
  • 교육지원청 협조 홍보전단지 25,000부 초·중학교 배부
 
구제역 극복과 안동경제회복을 위해 결성된 범안동시민운동본부(집행위원장 이재욱 안동중앙RC회장)는 안동교육지원청의 협조를 구하고 구제역 바로알기 및 육류소비촉진 내용이 담긴 홍보전단지 25,000부를 안동시 관내 초·중등학교 재학생 24,750명에게 배부했다.

범안동시민운동본부 이 홍보전단지를 초중학생은 물론 안동시내 학부모들에게 배부되도록 함으로써 구제역에 대한 정확한 인식과 더불어 육류소비촉진을 통한 안동지역 경제살리기 회복 홍보효과를 극대화 한다는 방침이다.

또 이들은 시내와 면지역 주요지점에 시민참여 현수막을 게첨 했고 사후관리 현장봉사활동 참여와 더불어 이마트, 안동병원 등 유동인구 밀집 장소를 택해 지속적으로 전단지 배포 등 홍보활동을 벌이면서 구제역 극복 및 안동경제 회복에 시민이 함께 동참해줄 것을 호소하고 있다.

한편 범안동시민운동본부는 '현재까지 사후관리 봉사활동 8회, 현수막 34조 게첨, 가두홍보 10회에 전단지 36,000부 배부 등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안동시 음식업지부에서도 전단지 4만장을 제작지원 하는 등 기관단체의 네트워크를 통한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