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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청, 자립지원금 전달식
  • 편집국
  • 등록 2010-12-01 10: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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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청은 지난 11월 30일 오후 2시 구청 2층 상황실에서 아동복지시설에서 18세이상 연령초과로 퇴소하는 청소년 10명에게 희망북구 행복은행 사업비로 조성된 1,000만원을 자립지원금으로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아동복지시설 원장, 선정청소년, 구청관계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위풍당당 희망날개 달아주기 사업은 “구민이 서로 돕는 희망북구 행복은행 사업”의 두번째 결실로 구민의 정성스런 후원금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시설퇴소 청소년이 희망과 자립의지를 갖고 지역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희망북구 행복은행 사업은 10월 동화나라 버스도서관 개관, 11월 위풍당당 자립지원금 전달에 이어 12월에는 저소득층 독거노인, 장애인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난방지원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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