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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식 창녕군수, 장애인 생활시설 건축현장 점검
  • 경남편집국
  • 등록 2010-11-24 11: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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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식 창녕군수는 지난 23일 오후 3시 창녕군 탐하리에 건축중인 장애인생활시설 준공을 앞두고 차질없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창녕군 장애인 생활시설은 장애인이 필요한 기간 생활하면서 장애유형에 따라 재활에 필요한 상담· 치료· 훈련· 교육· 직업· 심리 등의 서비스를 받아 사회복귀를 준비하거나 장애로 인하여 장기간 주거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시설로 장애인들의 사회복귀와 복지 수준을 크게 향상시킬 사업으로 군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건립중인 창녕군 장애인생활시설은 4,846㎡의 부지에 11억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건축면적 829㎡의 지상1층 철근콘크리트조 건물로 사무동과 숙소동으로 분리하여 오는 30일 준공을 앞두고 있다.

군 관계자는 “창녕군 장애인 생활시설의 개원과 더불어 지역 1․2급 장애인들의 주거문화와 사회 참여도를 향상시키는 주도적 역할을 수행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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