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공예문화전시관 개관 5주년 기념 '중요무형문화재초대전과 안동공예조합회원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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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공예문화전시관이 개관 5주년을 맞아 '중요무형문화재초대전과 안동공예조합회원전'을 15일 오후 5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24일까지 10일간 안동문화예술의 전당 3층 제2전시실에서 열었다.
이번 전시회에는 중요무형문화재 초대작가 5명의 작품 30점과 안동공예조합회원 작품 35점 총 65점을 전시한다.
특히 목공예 명장 김완배 이사장을 비롯한 금속, 도자기, 목공예, 천연염색, 칼라믹스, 한지공예 작가들이 자신의 최고 작품을 1점씩을 선보인다.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안동시민은 물론, 경북북부권 지역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예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에 초대된 중요무형문화재는 제35호 금속조각장 김철주 작가, 제42호 악기장 이영수 작가, 제77호 방짜유기장 이봉주 작가, 제105호 사기장 김정옥, 제108호 목조각장 박찬수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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